TTL (Time to Live)
DNS 레코드를 리졸버가 캐시할 수 있는 시간(초 단위)으로,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조회해야 합니다.
게시일 2026년 6월 22일작성자 Namefi 팀
- glossary
**TTL(Time to Live)**은 모든 DNS 레코드에 초 단위로 부여되는 값으로, 리졸버가 해당 응답을 얼마나 오래 캐시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. TTL이 짧으면(예: 300초) 변경 사항이 빠르게 반영되지만 조회 횟수가 늘어나고, TTL이 길면(86,400초 = 하루) 효율적이지만 업데이트된 내용이 캐시에 오래 남게 됩니다. 변경 작업 하루 전에 TTL을 낮춰두는 것이 빠른 DNS 전파를 위한 표준적인 방법입니다.
관련 키워드
- TTL
- time to live
- DNS 캐시
- DNS 전파
- 레코드 캐싱